<전국 예술대학 학생 자치 콜로키엄> 개최
- 📍일시: 10월 10일(토) 14:00~18:30 / 한예종 석관캠퍼스 대시사실 (L219)
- 📍주관: 한예종 제30대 총학생회 '새:틀'
- 📍주최: 계원예대, 동아방송예대, 서울예대, 예원예대, 중앙대(다빈치), 추계예대, 홍익대 (7개 예술대학 공동주최)
한예종 제30대 총학생회 '새:틀'은 장기간 총학생회가 구성되지 못했던 상황 속에서 학생자치의 공백을 해소하고 출범했으며, 한예종을 둘러싼 제도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한편, 학생자치의 기반을 다시 구축하겠다는 목표 아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취재 | 예종지기 9기 윤채원
글ㅣ예종지기 9기 윤채원
기획·제작ㅣ한국예술종합학교 대외협력과
현장 스케치 ① 공동 DB 기반 현황 발제
- 한국예술종합학교 제30대 총학생회 ‘새틀’ 총학생회장 방세희님의 개회사 이후, 공동 DB 기반 현황 발제가 이어졌다.
- 공동주최단위에 소속된 예술대학 재학/휴학생 학우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술대학 학생들이 마주하고 있는 공통의 고민 확인
현장 스케치 ② 연사 강연 1
- 前 예술대학생네트워크 대표, 前 7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TF 공동팀장 신민준
- 학생자치기구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에 대한 고민
현장 스케치 ③ 연사 강연 2
-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예술인재양성팀장 왕우리
- 현장 연계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지원사업안내
현장 스케치 ④ 라운드테이블
- 현장에 참여한 7개 대학(동아방송예대, 서울예대, 예원예대, 중앙대(다빈치), 계원예대, 홍익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총학생회 대표자 라운드테이블
- 의제: '학생의 의견이 대학의 결정과 집행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
인터뷰 ① 제30대 총학생회 ‘새틀’ 총학생회장 방세희 님
- Q. 콜로키엄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 Q. 이번 콜로키엄에 특별히 공들인 점 / 기획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염두에 두었던 점이 있다면?
- Q. 타 학교 자치기구와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 Q. 임기 내 추가로 기획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인터뷰 ② 제30대 총학생회 ‘새틀’ 홍보국장 이영은 님
- Q. 콜로키엄을 마치고 난 뒤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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