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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 ‘2025 봄이 오는 소리’ 이어령예술극장에서 펼친다
  • 담당자 대외협력과 최윤지 (02-746-9748)
  • 등록일2025.04.04
  • 조회수73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
'2025 봄이 오는 소리' 이어령예술극장에서 펼친다
- 한예종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2025 봄이 오는 소리' 개최
- 음악, 연희, 무용, 작곡, 예술학 모든 학과 신입생이 참여하는 전통원 대표 공연
- 410() 오후 730분 석관캠퍼스 이어령예술극장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410일 석관캠퍼스 이어령예술극장에서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 '2025 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

전통예술원은 1998 ((() 중심의 전통예술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공연 역량을 극대화하여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세워졌다. 한국전통예술의 특성에 맞게 ··무의 종합공연예술을 지향하도록 설계되어 음악과, 한국음악작곡과, 연희과, 무용과 그리고 이를 이론적으로 포괄하는 한국예술학과가 함께 공존하며 다양한 통합교과적 수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 '봄이 오는 소리'는 전통예술원 개원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입생들의 발표회이다. 신입생들을 중심으로 모든 공연이 이루어지며 한국예술학과·한국음악작곡과 신입생들은 무대진행과 프로그램 제작을, 음악과·무용과·연희과 학생들은 발표를 한다.

이번 신입생발표회 프로그램은 연희과의 '사물판굿과 개인놀이'를 시작으로, '종묘제례악 전폐희문', '화란춘성(花爛春盛)', '春花(춘화)', '춘앵전', '제주놀애', '25현 가야금, 대아쟁, 장구를 위한 파랑성”', 태평무 등 음악, 무용, 작곡과 신입생들이 준비한 악, , 무가 결합된 젊음의 흥이 넘치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기숙 전통예술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진수와 함께 악, , 무가 결합된 젊음의 흥이 넘치는 공연의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훌륭한 예술가로 나아가는 여정에서, 오늘의 무대가 하나의 큰 발걸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공연 관람 안내
전통예술원 신입생발표회 '2025 봄이 오는 소리' 410() 오후 730분 이어령예술극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모든 좌석은 초청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가이다. 또한 사전 예약 없이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티켓이 배부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율이용허락(출처표시)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공연기획실 권예원(02-746-97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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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연락처대외협력과 : 02-746-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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