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보도자료
연극원 제13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 개최
  • 담당자 대외협력과 성상현 (02-746-9078)
  • 등록일2025.08.20
  • 조회수983

동시대 청소년들의 감성과 감각을 만난다
- 연극원, 2025년 제13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청소년, 봄을 짓다'개최
-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 당선작 3편과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 창작 작품 1편 총 4편 공연
- 822() 23() 오후 7/ 신촌문화발전소
829() 오후 7, 830() 오후 4·7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실험무대


시대 청소년들의 감성과 감각을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에서 만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가 주관하고 연극원(원장 고희선)이 제작하는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읽고 싶어 니 희곡'이라는 슬로건으로 엮은 청춘나눔창작연극제에서는 전국 단위의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에 당선된 작품 3편과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을 통해 창작된 작품 1편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에는 역대 최대인 총 157편이 응모되었고, 전문 심사위원 3인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조용진 작가의 <여름 바람보다 무서운, 그렇다고 비틀거리지 않는>, 정희주 작가의 <지금까지의 대화를 바탕으로>, 채지원 작가의 <학교를 안 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수상작 3편은 김미란, 이상희, 장윤하 연출을 통해 낭독공연으로 제작되어 연극제에서 처음으로 관객에게 선보여진다.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에서는 선발된 청소년예술가 8(강노은, 강초비, 고연서, 박경원, 오하음, 유호정, 전아린, 황윤서)이 성인예술가(김준호, 김민희, 탁호영, 정한솔, 이유진)와 협업하여 희곡을 개발했다. 고전 희곡 <갈매기>를 읽고, 그 속에서 청소년인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공연 <갈매기청소년>. 이 공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830() 오후 4, 7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청소년극의 미래를 예견하게 하는 제13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822()23() 오후 7시 신촌문화발전소, 829() 오후 7시와 830() 오후 4·오후 7시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실험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석 무료 공연이며, 예매방법은 청춘나눔창작연극제 공식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cheongchunnan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746-9462.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율이용허락(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이종민PD(02-746-946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목록
담당부서 연락처대외협력과 : 02-746-9078
TOP